학술연구활동

골다공증이 있는 고령환자에 대한 2단계 이상 전방경유 유합술과 최소침습 고정술의 임상 및 영상학적 고찰

발표일. 2020-03-02 발표자. 척추센터 이동근 부병원장


이동근 부병원장은 골다공증이 있는 고령의 환자에게 2레벨 이상 전방경유 유합술 및 최소침습 고정술이 기존에 시행하던 후외측유합술 이상의 좋은 결과가 나타남을 확인했다. 이에 Clinical and radiological comparison of 2 level anterior lumbar interbody fusion with posteriorlateral fusion and percutaneuous pedicle screw in elderly patients with osteoporosis (골다공증이 있는 고령환자에 대한 2단계 이상 전방경유 유합술과 최소침습 고정술의 임상 및 영상학적 고찰)’라는 제목으로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그 동안 척추관협착증이 있으면서 골다공증이 있는 고령환자에게 고정술과 후외측유합술이 임상 및 방사선학적으로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이에 좀더 다양한 방법으로 다분절 전방경유 척추유합술 및 최소침습 고정술을 시행했고, 이전의 방법과 비교했을 때 수술 후 통증이 적고 수술시간이 더 짧아졌다. 또한 임상적인 회복률이 높았으며, 특히 출혈이 많이 감소된 것을 확인했다.


이에 이동근 부병원장은 전방경유 유합술과 최소침습 고정술의 임상 및 영상학적으로 높은 안정성과 효과를 입증하는 논문을 발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이러한 내용은 국제학술지 Medicine 3월호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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