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센터
WILTSE MEMORIAL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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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인대가 탄력성을 잃고 뼈처럼 딱딱하게 변화되는 질환
황색인대는 두껍고 탄력이 좋은 분절성 인대로 서로 인접한 등쪽 척추뼈의 추궁(척추뼈 고리) 사이를 연결해줍니다. 황색인대의 정중앙에는 틈새가 존재하며, 정맥이 이를 통과합니다. 황색인대는 척추를 세우는 역할과 척추의 만곡을 보존하고, 탄력이 있어 척추가 굽혔다가 다시 펴질 때 돕는 기능을 합니다. 황색인대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탄력성이 감소하고 두꺼워지며 딱딱하게 뼈처럼 변화되어 척수 신경을 압박하여 나타나는 증상을 황색인대골화증이라고 합니다. 후종인대골화증과 달리 흉추(등뼈)아래에서 요추(허리뼈)위에 많이 발생합니다. 등쪽에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검사상 허리부위에 이상이 없어 꾀병으로 오인되기도 합니다.
인대가 서서히 두꺼워지거나 딱딱해지므로 증상도 조금씩 나타납니다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퇴행성이나 등과 허리를 많이 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 많이 발병합니다.
진단방법 : X-ray, CT, MRI 촬영으로 진단
- 약물치료, 물리치료, 주사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