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지난 4월 15일(토) 평촌중앙공원(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한 '안양시 향우협의회 제23회 한마음 어울마당'에서 의료지원을 실시했습니다.
'안양시 향우협의회 제23회 한마음 어울마당'은 충청, 이북5도민, 영남, 강원, 제주, 호남 등 6개 향우회가 화합을 위해 펼치는 연합행사로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열렸는데요. 한마음 어울마당은 6개 향우 및 도민회(충청향우회, 영남향우회, 제주도민회, 이북5도민회, 강원도민회, 호남향우회)가 한데 어우러져 안양지역 시민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번 의료지원에는 손주연 간호사가 동행해 부상자를 대상으로 응급 처치를 해드렸습니다. 행사 도중 넘어져 타박상을 입으신 분부터 가벼운 찰과상을 입은 분들까지 꼼꼼하게 상처 부위를 살피며 치료했습니다. 행사 중간 비가 내리는 등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큰 부상자 없이 '안양시 향우협의회 제23회 한마음 어울마당'은 마무리됐습니다.
따뜻한 봄날 지역 곳곳에서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지역 내 여러 곳에서 보다 안전하게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의료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지역민들을 위해 꾸준히 의료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