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전통 명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명절 준비는 그리 녹록하지 않은데요.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팔 근육을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반복적인 동작으로 인해 가해지는 과도한 힘과 압력은
우리가 흔히 '엘보'라고 부르는 팔꿈치의 통증을 유발합니다.
이와 관련해 관절센터 김민규 원장의 건강칼럼이 아시아투데이에 게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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