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오십견은 전체 인구의 약 2%에서 유발되는 흔한 질환으로
만성 어깨 통증과 운동 제한을 일으킵니다.
50대 전후 중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30~40대 환자도 적지 않다고 하는데요.
이와 관련해 관절센터 손원수 부병원장의 건강칼럼이 헬스조선에 게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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