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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걱정 질환 2위 관절염, 통증신호 무시땐 O자 다리 된다

매체명. 중부일보 보도일자. 2016-11-14

국민 걱정 질환 2위 관절염과 관련돼 관절센터 김성윤 원장의 건강칼럼이 중부일보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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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걱정 질환 2위 '관절염', 통증신호 무시땐 O자 다리 된다[클릭]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15년 질환별 진료비청구 자료에 의하면 관절염 환자가 약 450만 명에 달했다. 최근 발표한 국민 설문 조사 결과 미래에 발병할 것으로 걱정되는 질환에 관절염이 10.2%로, 암(13.6%)에 이어 두 번째 높은 비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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