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예약/문의 031-460-1114
매체명. 경인일보 보도일자. 2019-05-02
준비물이 따로 필요 없는 마라톤은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일찌감치 대중 스포츠로 자리매김 했는데요.
하지만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많은 양의 운동을 하거나
장거리의 마라톤을 할 경우에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하기 쉽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된 관절센터 김민규 원장의 건강칼럼이 경일일보에 게재 됐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기사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 래--------------------------
[경인일보] [알아두면 쓸모있는 '스포츠의학'·4]초보 마라토너가 걸리기 쉬운 '족저근막염'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