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연구활동

골다공증성 압박골절의 경피적 척추제 성형술 이후 새로 생기는 압박골절의 위험인자 분석: 4년 추적 연구

발표일. 2014-09-04 발표자. 이동근




이동근 원장이 쓴 “골다공증성 압박골절의 경피적 척추제 성형술 이후 새로 생기는 압박골절의 위험인자 분석: 4년 추적 연구”가 SCI급 척추학 분야의 저명한 국제학술지 JSDT(Journal of Spinal Disorders & Techniques)에 채택되었습니다.
 
이 논문에서는 처음 압박골절수가 많고 (2개 이상일 경우는 약 5배 증가) 키에 비해 몸무게가 많이 적은 사람일수록 시술 이후 약 4개월 이내에 다른 부위 압박골절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이후에는 외상 과거력 없이 압박골절이 발생한 사람은 2배, 골다공증이 심한 사람이 2.8배로 압박골절 확률이 높았습니다. 특히, 다른 부위에 새로 발생한 압박골절 환자는 시술 이전에 비해 골다공증 수치가 떨어진 환자로 주기적인 골다공증 검사와 치료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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