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연구활동

척추전방전위증에서의 최소침습척추융합술의 역할

발표일. 2013-01-26 발표자. 박춘근

 

윌스기념병원 박춘근 병원장은 지난 26일,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대한척추변형연구회 심포지엄에서 '척추전방전위증에서의 최소침습척추융합술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박춘근 병원장은 최소침습척추수술의 정의 및 필요성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최소침습척추융합술의 종류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MIS-PLIF(최소침습 후방경유 요추체간 융합술), MIS-TLIF(최소침습 횡단 요추체간 융합술), mini-open ALIF(최소 절개 전방경유 요추체간 융합술), MIS-DLIF(최소침습 측방경유 요추체간 융합술)에 대해 수술 기법과 수술 전후의 환자 회복 정도를 연구한 임상학적 및 방사선학적 연구 결과를 비교·분석하여 발표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박춘근 병원장의 환자들 대부분이 수술 후 다리 및 허리의 통증이 감소했으며 수술 결과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사선학적으로도 수술한 케이스 모두가 잘 고정돼 있어 최소침습척추수술의 권위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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