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연구활동

골다공증이 있는 고령의 환자에게 다분절 전방경유 유합술 및 후방고정술

발표일. 2015-06-13 발표자. 이동근


 

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 이동근 원장이 지난 6월 13일 대만에서 개최된 'ASIA SPINE'에서 'Clinical and radiological comparison between two level anterior lumbar interbody fusion (ALIF) of posterolateral fusion and percutaneous pedicle screw’라는 주제로 연구 논문 발표를 했습니다. 

 

골다공증이 있는 고령의 환자에게서 다분절 전방경유 유합술 및 후외측 유합술과 고정술이 임상적 및 방사선학적 결과(유합술 96.5%)가 좋다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더 업그레이드 된 방법으로 다분절 전방경유 유합술 및 최소 침습 후방고정술을 시행해 왔고 이전 방법과 비교해봤을 때, 통증이 더 적고 수술시간이 더 짧았으며 임상적인 회복율이 더 높고, 특히 출혈이 많이 감소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향후 고령의 골다공증이 있는 환자에게서 다발성 유합술시 최소침습으로 많은 합병증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많은 청중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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