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연구활동

전척수 증후군

발표일. 2016-02-27 발표자. 이동근 원장


 

지난 2 27일에 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 이동근 원장이 대한신경외과 서울경인지회 춘계학술대회에서 “Anterior cord syndrome(전척수 증후군)“ 주제로 연구 발표를 하였습니다.  

 

목 통증 및 상지 방사통으로 타병원에서 물리치료와 약물치료, 침 치료 등의 기본적인 보존적 치료를 받았음에도 점차 심해지는 감각저하 및 하지 마비 등으로 인해 본원에 내원한 환자에 대해 발표를 하였습니다. 그 증상이 있는 환자를 검사한 결과 추간판 탈출증이 악화되어 전척수 증후군으로 진단받고 응급 수술을 시행하였습니다. 예후가 좋지 못한 전척수 증후군이지만 윌스기념병원에서 수술을 시행한 이후에 점차 호전되고 있는 상태이며, 현재 혼자 거동은 힘들지만 wheel chair로 움직일 수 있는 상태입니다.  

 

목 디스크에 의한 전척수 증후군은 드문 경우이지만 아주 심각한 장애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를 받고 이상 징후시 반드시 초기에 주치의와 상담을 해야 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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