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연구활동

골다공증 환자의 2레벨 전방 유합술 시 후외측 유합과 경피적 척추경 고절술과의 임상적 및 방사선학적 비교

발표일. 2016-04-14 발표자. 이동근 원장


 

윌스기념병원 이동근 원장은 4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대한신경외과 춘계학술대회에 제출한 연구가 채택되어 포스터 발표를 했습니다 

 

이동근 원장은 Clinical and radiological comparison between two level Anterior Lumbar Interbody Fusion (ALIF) of posterolateral fusion and percutaneous pedicle screw in elderly patients with osteoporosis (골다공증 환자의 2 레벨 전방 유합술시 후외측 유합과 경피적 척추경 고정술과의 임상적 및 방사선학적 비교)에 대해 포스터 발표했습니다

 

골다공증이 있는 고령의 환자에게서 다분절 전방경유 유합술 및 후외측 유합술과 고정술이 아주 좋은 임상적 및 방사선학적 결과(유합술 96.5%)를 가져왔지만 최근 몇 년 동안 더 업그레이드 된 방법으로 다분절 전방경유 유합술 및 최소 침습 후방고정술 시행해 왔고 이전의 방법과 비교해 봤을 때 수술 후 통증이 더 적고 수술시간이 더 짧으며 임상적인 회복율이 더 높고 특히 출혈이 많이 감소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는 향후 고령의 골다공증이 있는 환자에게서 다발성 유합술시 최소침습으로 많은 합병증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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