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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칼럼

“여름철 가벼운 통증도 허리디스크 신호일 수 있어”… 빠른 관리가 일상 복귀 앞당겨

게시일. 2025-07-11

7월 무더위와 함께 수영, 등산, 여행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이 시기에는 허리 통증 및 디스크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도 함께 증가합니다.

 

허리디스크(요추간판탈출증)는 척추 사이의 디스크가 탈출해 신경을 압박하며 통증, 저림, 감각 저하를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허리디스크는 대부분 약물치료, 물리치료, 주사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로 호전되며,
심한 경우에는 최소침습 내시경디스크제거술 등의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무리한 활동 이후 반복되는 통증이나 다리 저림 등의 증상이 있다면 전문의의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와 관련해 척추센터 권희창 원장의 건강칼럼이 헬스조선에 게재 됐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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