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윌스기념병원은 4월 4일(화) 안양윌스 가족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안양시 자마이카 볼링라운지에서 볼링DAY를 개최했습니다.
본격적인 볼링대회에 앞서 이동찬 병원장은 "넘어지거나 다치지 마시고 자신의 실력을 백분 발휘하여 본인의 베스트 스코어를 내시기 바란다"라고 격려했습니다.
총 16개 레일에서 펼쳐진 이번 볼링대회에는 이동찬 병원장을 비롯해 김권수 행정원장, 신승호 부병원장, 손원수 부병원장, 홍현진 척추센터장, 김만영 척추센터장, 김태현 원장, 권희창 과장이 참석해 직원들과 함께 볼링 대결을 펼쳤습니다.
이날 약 60여 명의 안양윌스 직원들과 의료진이 함께 모여 같이 땀도 흘리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앞으로도 임직원 간 소통에 힘쓰고, 구성원 모두가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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