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윌스기념병원은 지난 5월 27일(토) 평촌중앙공원에서 개최한 '제25회 안양시 청소년축제'에서 의료지원을 실시했습니다.
안양시가 주최하고 안양시청소년재단 동안청소년수련관·청소년축제기획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 승격 50주년 및 청소년축제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날 의료지원에는 이웅빈 간호사가 동행해 부상자를 대상으로 응급 처치를 해드렸습니다. 이웅빈 간호사는 행사 준비 중 손이 살짝 베인 분부터 가벼운 찰과상을 입은 분들까지 꼼꼼하게 상처 부위를 살피며 치료했습니다. 다행히 큰 부상자 없이 '제25회 안양시 청소년축제'가 마무리됐습니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지역 내 여러 곳에서 보다 안전하게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의료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지역민들을 위해 꾸준히 의료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