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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윌스기념병원 개원식 ”세계 최고 척추·관절 지향

게시일. 2012-05-29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윌스기념병원(수원)이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에 건립한 '윌스기념병원안양'(병원장 심정현)이 24일 개원식을 갖고 세계 최고의 척추병원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윌스기념병원안양(병원장 심정현)은 지난 2월 11일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수원 윌스기념병원의 위상과 정통성을 이어 받을 ‘제2의 윌스기념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환자 진료를 시작했다.

윌스기념병원안양은 그동안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차별화 된 진료 시스템과 쾌적한 병원 환경을 앞세워 환자 진료 개시 3개월만에 국내 대표적 척추전문병원인 윌스기념병원(수원)의 명성에 걸맞는 성과를 거두는 등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새로 개원한 윌스기념병원안양은 척추병원으로선 안양 지역 최대 규모인 14층(지하4층 지상10층), 120병상으로 척추센터와 관절센터, 비수술센터, 영상진단센터, 재활센터, 검진센터 등 총 6개의 전문특화센터를 개설했다.

또 EMR, PACS와 MRI, CT등 최신 진단장비와 함께 메덱스, 센터르 등 첨단 운동 재활장비를 갖춘 운동재활센터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비수술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수술실에는 청정무균수술환경을 유지하고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공조시스템도 가동하고 있다.

이날 개원식에선 병원 오픈에 많은 도움을 준 이순수 안양남부새마을금고 이사장과 김현석 GID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심정현 병원장은 개원기념식에서 “여러가지 어려운 가운데서도 병원 발전에 힘써 준 지역 사회 관계자 및 병원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열과 성을 다해 척추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 류영철 경기도보건정책과장과 이병기 안양시의사회장도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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