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안양윌스기념병원, 카자흐스탄과 합작재활센터 설립 추진

게시일. 2012-06-13



안양윌스기념병원 심정현병원장과 국제의료센터는 지난 6월 5일부터 9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리조트를 방문하였으며 6월 8일 합작척추운동재활센터를 설립하는 내용의 ‘양해각서’에 사인하였다. 동 재활센터는 오는 10월 개소할 예정이다.

양해각서에 사인중인 심정현 병원장과 백마한 리조트원장 양해각서는 ▷합작운동재활센터의 설립 ▷ 척추관련 환자의 송출 ▷ 관련정보의 교류 ▷ 전문가의 인적교류 ▷ 공동 프로젝트 진행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였다.

알마티리조트는 카자흐스탄 대통령실 직속기관으로 약 27만 제곱미터(82,000평)에 달하는 매머드급 리조트이다. 1967년 설립하였으며 2011년 리모델링하여 리조트내에 최신시설의 병원을 개원하여 운영중이다. 최고시설의 스파와 수영장, 재활시설 및 병원 등을 갖췄다. 주요 고객층으로는 휴양 및 휴식을 원하는 카자흐스탄 내 부유층이다.

합작척추운동재활센터를 설립하기 위해 지난 4월 알마티리조트의 관계자가 안양윌윌스기념병원에 방문하였고 시설을 둘러 본 후, 합작운동재활센터의 설립을 제안하였다. 많은 논의 끝에 안양윌스기념병원 심정현병원장팀이 알마티리조트에 직접 방문하여 동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었다.

앞으로 대통령리조트와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약 4개월간 합작척추운동재활센터의 설립을 위해 준비할 예정이다. 리조트는 합작센터의 공간 및 시설, 설비 마련 등을 하고 이에 대한 모든 컨설트는 안양윌스기념병원이 하게 된다. 또한 센터 개소 전, 알마티리조트 운동재활센터장 및 관련전문가가 안양에 방문하여 관련 교육 등을 이수할 예정이다.

알마티리조트의 백마한 쿠랄바예브 원장은 “대통령병원 내 합작척추센터를 운영하는 윌스기념병원에 대해 사람들의 평판이 자자하다. 수술 및 진료성과가 좋아 많은 사람들이 신뢰한다”며 “알마티리조트도 휴양을 하며 재활치료하는 사람들에게 더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안양윌스기념병원과 손을 잡게 되었다”고 말했다.

관련하여 안양윌스기념병원 심정현 병원장은 “이번 합작운동재활센터를 통해서 한국의 수준 높은 의료수준을 다시 한번 알릴 수 있을것으로 본다”며 “또한 이를 통해 한국으로 많은 해외환자를 유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이번 합작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댓글(0)

게시물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