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윌스기념병원이 지난 18일 '제2회 2014 안양 윌스기념병원 Q.I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18일 오후 7시부터 안양 윌스기념병원 9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회 2014 안양 윌스기념병원 Q.I 경진대회'에는 총 5팀이 참가하였으며, 지난 1년간 안양 윌스기념병원의 Q.I 활동 내용 및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QI란 Quality Improvement의 약자로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병원 구성요원들이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측정, 평가하여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각 팀별 발표 주제는 7병동 [변비 예방활동을 통한 만족도 증가], 수술실 [중앙 공급실 업무 표준화 이해를 통한 병동 및 공급실 업무 효율 향상], 외래 [외래검사 및 처치의 정확한 안내를 통한 환자 만족도 증가], 원무과 [미수발생건수 감소를 위한 QI], 영상의학과 [일반촬영 대기 시간 감소] 였습니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던 이번 Q.I 경진대회에서 심사위원 점수 집계 결과, 영예의 최우수상은 7병동이 차지했으며, 우수상 영상의학과, 장려상 외래, 수술실, 참가상 원무과가 각각 수여되었습니다.
안양 윌스기념병원 김재건 병원장은 "지난 1년 동안 각 부서별로 진행된 Q.I활동이 병원 발전과 내원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는데 크게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Q.I 활동을 격려했습니다.
윌스기념병원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QI 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QI 경진대회의 활동 내용을 밑바탕으로 환자분들께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윌스기념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