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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철 원장, PELD 관련 논문 SCI급 국제학술지 발표

게시일. 2019-01-07

 


안양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 최경철 원장(신경외과 전문의)


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 척추센터 최경철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내시경 디스크 제거술(PELD, Percutaneous Endoscopic Lumbar Discectomy) 중 발생할 수 있는 희귀 케이스를 연구, 이를 '세계 신경외과학회지(World Neurosurgery)'지에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등재된 논문의 주제는 '내시경 디스크 제거 수술 중 디스크 돌출(Intraoperative Disc Prolapse During Percutaneous Endoscopic Lumbar Discectomy)'로 최경철 원장이 시행한 약 1000건의 PELD 중 3건의 케이스를 리포트한 결과가 담겨 있습니다.


대표적인 허리 디스크 수술인 PELD는 지름 6~7㎜ 가량의 내시경을 이용해 통증을 일으키는 디스크 조직을 확인하고 레이저로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법으로 척추 뼈 구조 보존, 근육 손상 최소화, 빠른 회복 등의 장점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최경철 원장이 발표한 이번 논문은 굉장히 드물지만 PELD 중 디스크 탈출증이 발생할 수 있음을 처음 발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높습니다. 3건의 케이스에서 수술 중 디스크가 탈출한 환자들은 수술 전 상태와 비교했을 때 임상증상은 없었고, 신경학적 결손 역시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 원장은 "허리 디스크 수술로서 PELD가 많이 활용되고 있지만 수술 중 디스크가 탈출할 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하고, 내시경 수술을 할 때에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최경철 병원장의 논문은 아래의 URL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논문 바로 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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