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안양윌스 의료진, 아시아최소침습학회 및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서 활약

게시일. 2019-05-27

 

안양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 최경철 원장과 차경한 과장, 황희종 과장은 지난 5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서울 그랜드힐튼호텔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수술해부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제7회 아시아최소침습학회 및 제18회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The 7th ACMISST & 18th KOMISS 2019)'에서 연구 발표와 카데바 실습 등을 통해 활약했습니다.


차경한 과장이 '요추 추간판 탈출증에 대한 현미경 추간판 절제술과 내시경 추간 판 절제술의 비용 효과(Cost-Effectiveness of Microdiscectomy Versus Endoscopic Discectomy for Lumbar Disc Herniation)'를 주제로 구두 발표를 진행했는데요. 차 과장은 이날 전체 발표자 중 최우수 구연상(Best Oral Presentation Award)을 수상했습니다.

 

최경철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수술해부교육센터에서 카데바 워크숍(Cadaveric Workshop) 의 전체 해부 실습을 총괄하면서 국내·외 의료진 24명에게 카데바를 가지고 추간공경유 내시경 수술법(일명 옆구리내시경)을 교육했습니다.


황희종 과장은 '퇴행성 요추 협착증의 내시경 하 요추 감압술 및 현미경 적 감압술의 비교(Comparison of endoscopic lumbar decompression with microscopic decompression in degenerative lumbar stenosis)'를 주제로 연구한 논문을 공개했습니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매년 척추 내시경 수술과 관련해 SCI급 논문 발표 및 국내외 학술대회 구연 발표 등을 실시하는 등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진료 기술을 위해 항상 연구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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