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예약/문의 031-460-1114
게시일. 2019-09-16
안양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 최경철 병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이 최근 국제의학서적의 한 회사인 Spiringer에서 출간한 'Endoscopic procedures on the spine'의 집필에 참여했습니다.
최경철 병원장이 집필한 부분은 '이동된 추간판탈출증과 추간공/추간공외 추간판탈출증에서 내시경 접근법'이라는 제목으로, 기존의 추간공 내시경 방법을 수정하여 접근이 어려웠던 이동된 추간판 탈출증이나 추간공외 디스크 탈출증에 안전하게 완벽하게 치료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척추내시경 치료방법은 기존의 관혈적 수술방법(메스를 써서 피부나 근육 조직 등을 절개하여 근육, 뼈, 신경을 건드리는 수술)에 비해 정상 조직을 보존하고 재원일수가 짧으며 일상으로의 복귀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의 습득이 어렵고 의사들마다 결과 차이가 크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최 원장이 집필한 이 내시경 교과서가 많은 척추의사들에게 내시경 치료법의 습득에 기준이 되고 바이블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Endoscopic procedures on the spine'은 국내외적으로 척추 내시경 치료의 대가들이 모여 만들었으며, 척추내시경 수술 방법 뿐 아니라 최신 내시경 수술기법 및 기구들의 소개까지 총망라하여 자세히 기술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