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


4회 연속 안양·과천·군포·의왕 지역
유일의 척추전문병원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엄격하고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충족해 안양·과천·군포·의왕 지역에서 유일하게 2기, 3기, 4기에 이어 5기까지 4회 연속 ‘척추전문병원’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전문병원이 되기 위해서는 환자구성비율, 진료량, 병상수, 필수진료과목, 의료인력, 의료질 평가, 의료기관 인증 등 7개 지정기준에 대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서류검사 및 현지조사, 전문병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 지속적인 의료의 전문성 강화와 질 관리에 힘써온 결과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이번 5기 1차년도(2024~2026년) 척추전문병원에도 지정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이란?

척추전문병원은 보건복지부에서 특정 진료과목에 대해 높은 진료전문성을 갖추고 난이도 높은 의료행위를 하는 병원을 지정한 것으로 3년간 유효하며, 의료법에서 비 지정기관이 ‘전문병원’ 명칭을 사용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5기 1차년도(2024~2026년) 전문병원은 총 94곳으로 이 중 척추전문병원은 12곳이다.


간병인이 필요없는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기관'

지난 2015년에는 또 하나의 국가제도를 적극 도입했습니다. 환자와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해소하고 간호인력이 전인적인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기관' 제도는 2013년도에 처음 시행된 시범사업입니다. 기존의 시범사업이 2015년부터는 건강보험제도에 포함되면서 최소한의 본인부담금으로 그동안 사회적, 경제적 부담이 컸던 간병문제를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간호인력의 채용이나 시설 및 시스템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지만 ‘환자 중심의 진료’에 더욱 가까이 가는 길이라고 믿고 향후 점차 확대 운영할 방침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기관이란?

이 제도는 복지부에서 간병으로 인한 사회문제와 국민의 부담을 줄이고자 의료기관에서 보호자의 역할을 간호인력이 대신해 전인적인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2013년 7월부터 시범사업으로 시행, 2015년부터 건강보험제도에 편입돼 시행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4연속 획득

안양윌스기념병원은 개원 1년 4개월 만에 국내 의료기관 중 최단기간에 보건복지부로부터 ‘인증의료기관’을 획득했습니다. 2013년 1주기 인증을 시작으로 2017년 2주기, 2021년 3주기 인증을 차례로 획득한 데 이어, 2025년 4주기 인증까지 연속으로 달성함으로써 환자 안전과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입증 받았습니다. 이는 개원시점부터 인증을 위해 수술실 및 시설을 설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한 결과입니다.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이 제도는 보건복지부에서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에 대한 약 500여 가지에 달하는 국제 수준의 기준을 적용하여 평가하는 것으로, 일정수준을 달성한 의료기관에 대해 4년간 유효한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지속적인 의료 질 관리가 이뤄지는 제도다.